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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발휘해 보세요.
  → 어머니
  글쓴이 : 남예은,    등록일 : 2010-09-10,    조회 : 3499

머리엔 가난에 허덕임을 이고

가슴엔 부족한당신 미안함을 안고
온몸엔 일상이 된 고단함을 진다
 
마음의 눈물은 흘러 계곡이 됐나
살아온 서러움 더해져 강이 됐나
살아갈 막막함 합쳐져 바다가 됐나
 
이때쯤 저절로 나오는 한숨속에
멍에가득 희망도 조금 담고서는
새벽별 친구삼아 저멀리 흐려져간다

   
윤희정   14-09-09 16:38
와~ 어떻게 이런 시를 쓸 수 있는지...
사람으로써 의문입니다^^
장유리   14-09-10 20:21
오오! 정말 중학생이십니까? 너무 잘 쓰셔서 깜짝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