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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장희주,    등록일 : 2013-10-30,    조회 : 2848

중학교 2학년이 되어서야 엄마가 휴대폰을 사주셨다.

형도 중학교 3학년이 돼서 2G로 샀는데, 그 때 엄마는 나에게 휴대폰 중독이 될까 2G를 사주시려고 했지만 3G만을 팔고 있어 엄마는 어쩔수 없이 가장 기본적인 휴대폰을 사주셨다.

휴대폰은 나에게 친구들과의 대화를 할 수 있는 도구이며, 재미이다.

카톡을 통해 우리반의 친구들을 방과후에도 만날 수 있는 도구이고, 친구관계가 좋아지는 도구이기도 하다.

친구사귀기에 적극적이지 못한 나에게 카톡은 농구를 할 때 만나는 친구, 컴퓨터 게임을 같이 하기위해 만나는 친구, 숙제를 물어보기 위해 만나는 친구를 갖게 해주었다.

가끔 엄마는 휴대폰에 빠져있는 나에게 환자라며 놀리시고, 걱정도 하신다.

학교 끝나고 집에 가서 카톡을 하면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들과 계속해서 노는 것 같아 즐겁다.

누가 생각한 아이디어지 대단한 발명이다.